기사 핵심 요약
64세 배우 톰 크루즈가 밝힌 젊음의 비결은 '자제력'을 바탕으로 한 철저한 생활 습관이다. 그는 금주, 금연, 꾸준한 식단 관리는 물론, 촬영장에서 가장 먼저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강한 직업윤리를 지킨다. 이러한 자기관리가 그의 건강과 외모를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 톰 크루즈는 64세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금주와 금연을 꼽았다.
- 모든 성취의 원동력으로 '자제력'을 강조하며 강한 직업윤리를 드러냈다.
- 휴식 시간에는 스카이다이빙, 제트기 곡예비행 등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긴다.
유튜브서 밝힌 톰 크루즈 동안 비결…금주·금연과 '자제력'
배우 톰 크루즈(64)가 젊음의 비결로 금주·금연을 비롯한 철저한 자기관리를 꼽았다. 그는 신작 영화 '디거'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그는 젊음의 비결 중 하나로 '톰 크루즈 동안 비결'을 강조하며, 이러한 습관이 자신의 외모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톰 크루즈는 가수 성시경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만날텐데' 코너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성시경이 “나이를 먹지 않는다”며 비결을 묻자, 톰 크루즈는 자신의 생활 습관과 직업 철학을 설명했다.

철저한 식단과 강한 직업윤리
톰 크루즈가 밝힌 자기관리의 핵심은 금주와 금연이다. 그는 비결을 묻는 말에 “일단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다”고 답하며, 평소 식단 관리도 늘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자기관리는 강한 직업윤리로도 이어진다. 톰 크루즈는 “촬영장에 제일 일찍 출근해 제일 늦게 퇴근한다”고 말했다. 영화 '디거' 촬영 당시에는 바쁜 일정 탓에 촬영장 트레일러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고 전하며 일에 대한 몰입도를 보였다.
“매 순간 충실하고 싶다”…모든 것의 원동력, 자제력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으로 톰 크루즈는 '자제력'을 꼽았다. 그는 “무언가를 성취하려면 자제력이 필요하고 그게 내 원동력”이라며 “손해 보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든다. 매 순간 충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휴식도 남달라…스카이다이빙부터 제트기 곡예비행까지
철저한 자기관리 속 휴식 방법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톰 크루즈는 쉬는 날 산에 오르거나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레이싱 오토바이를 타거나 제트기 곡예비행을 즐긴다고 답했다. 스피드플라잉, 패러글라이딩 등 부상 위험이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도 그의 취미로 알려져 있다.
그는 LA에서 헬멧을 쓰고 오토바이로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로 꼽았다.
신작 ‘디거’는 어떤 영화? 노년의 석유 재벌로 파격 변신
톰 크루즈의 신작 '디거(Digger)'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연출한 블랙 코미디 재난 풍자 영화다. 그는 이 영화에서 무분별한 시추로 생태 재앙을 초래하는 노년의 석유 재벌 '디거 록웰' 역을 맡았다.
대머리 가발과 배가 나온 특수 분장으로 기존 액션 영웅 이미지를 벗고 1인 2역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기대를 모은다.
자주 묻는 질문
톰 크루즈가 밝힌 자기관리 비법은 무엇인가요?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으며,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제력'을 모든 성취의 원동력으로 꼽았습니다.
톰 크루즈는 쉬는 날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평소 산에 오르거나 스카이다이빙, 레이싱 오토바이, 제트기 곡예비행 등 매우 활동적인 취미를 즐긴다고 합니다.
신작 영화 '디거'에서 톰 크루즈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무분별한 시추로 재앙을 초래하는 노년의 석유 재벌 '디거 록웰' 역을 맡았습니다. 특수 분장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 다른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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