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무대인사
구교환 부활남, 올해만 작품 5편…“남들 하는 만큼인데 왜 나만 티 나는지”
배우 구교환이 올해 다섯 편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는 바쁜 행보에도 자신은 특별히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구교환은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군체’, ‘부활남: 더 레드’, 연말 개봉 예정인 ‘폭설’까지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품 수만 보면 쉬지 않고 달리는 듯하지만, 정작 본인의 반응은 담담했다. 배우에게 연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