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조현철·김정진 주연의 tvN 새 드라마 '뜨거운 안녕'이 기존 금토극에서 수목극으로 편성을 변경해 11월 1일 첫 방송한다. 일본 NTV 원작 드라마의 서사와 방영 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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