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주말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등장인물 간 싸움을 말리는 도중 성추행과 강제 탈의를 협박 도구로 사용한 대사가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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