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경영학과를 2년 다닌 뒤 휴학계를 내고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유년 시절 모친의 현실적 만류와 부친 윤민수의 그늘이라는 부담을 딛고, 리메이크곡 '좋을텐데'로 본격적인 음악 행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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