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27년 만의 신보
이본에서 블랙 콩으로, 27년 공백 깬 새 앨범과 라라랜드 DJ의 변신
이본은 배우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블랙 콩(Black Kong)이라는 이름으로 앨범 ‘Yellow & pink’를 선보인다. 이번 신보는 1999년 ‘Killing Time’ 이후 약 27년 만의 음악 활동으로 소개됐으며, 더블 타이틀곡은 ‘모짜렐라’와 ‘분홍 주문서’다. 다만 발매일은 사용자 제공 자료에서는 2026년 7월 6일 정오로 제시됐지만, 검색 확인된 일부 보도에는 2026년 6월 30일 정오로 보도된 사례가 있어 공식 음원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