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키빗업이 오는 11월 9일 미니 2집 'NA-GARI'를 발표하며 7개월 만에 공식 컴백한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이들은 멤버들의 자체 제작 참여를 높이고 사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활동을 본격화한다.
- 키빗업은 11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NA-GARI'를 발매한다.
- 멤버들이 곡 작업과 콘셉트 기획에 직접 참여해 자체 제작 비중을 높였다.
- 서울광장 깜짝 무대와 전용 특설 SNS 계정 개설 등 사전 홍보를 전개했다.
5인조 다국적 보이그룹 키빗업이 오는 11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약 7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키빗업 컴백 확정 후 두 번째 EP 'NA-GARI(나가리)'로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와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4월 정식 데뷔한 이후 첫 컴백에 나서는 키빗업은 이번 앨범에서 멤버들의 자체 참여도를 데뷔 앨범보다 높였다.

11월 9일 두 번째 EP 'NA-GARI'로 7개월 만에 복귀
키빗업은 오는 11월 9일 발매되는 두 번째 EP 'NA-GARI'를 통해 약 7개월간 준비한 새 음악과 무대를 공개한다. 지난 4월 동명의 첫 번째 미니앨범 'KEYVITUP'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이들은 당시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룹은 이번 신보를 통해 데뷔 활동에서 보여준 팀의 방향성을 이어가고 확장된 세계관을 제시할 계획이며, 팬들은 키빗업 컴백 확정 소식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미니 2집 활동을 기점으로 키빗업의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지난 4월 데뷔 이후 약 7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복귀는 키빗업의 다음 활동 흐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팬들과 가요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새 앨범 일정에 모이는 가운데, 키빗업은 발매 전후 콘텐츠와 무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가요계 전반에서 여러 컴백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앞서 걸그룹 하이키 컴백 확정 소식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신보 일정도 전해지고 있다.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새 앨범을 선보이는 시기에 키빗업도 자신들의 색채를 앞세워 컴백 대열에 합류한다.
자체 제작 참여 확대와 'KVP Cloud' 콘텐츠 공개
키빗업 멤버들은 두 번째 EP 'NA-GARI'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데뷔 앨범보다 앨범 기여도를 넓혔다. 이번 음반은 곡을 소화하는 단계를 넘어, 멤버들이 곡 작업과 콘셉트 기획 단계에서 의견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참여 방식은 새 앨범에서 팀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요소로 설명된다.

음반 발매에 앞서 소속사는 지난 10월 15일 신보 제작 비하인드 과정을 담은 자체 기획 콘텐츠 'KVP Cloud(키빗업 클라우드)'를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작업 과정에서 의견을 나누고 콘셉트를 구체화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콘셉트 방향을 두고 토론하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과정을 영상 안에서 보여줬다.
'KVP Cloud'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가 먼저 공개되면서, 새 앨범 'NA-GARI'의 제작 흐름과 콘셉트 방향을 일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멤버들의 주도적인 음악 참여는 팀의 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소개됐으며, 향후 공개될 트랙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청 광장 무대와 SNS 특설 계정 등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키빗업은 오프라인 무대와 온라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두 번째 EP 발매를 앞둔 사전 프로모션에 들어갔다. 멤버들은 지난 10월 17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 '2026 K-POP COVER DANCE FESTIVAL WORLD FINAL' 무대에 예고 없이 등장했다. 키빗업은 현장 관객 앞에서 컴백을 앞둔 팀의 존재감을 알리며 새 활동에 대한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키빗업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NAGARI'를 위한 전용 특설 계정을 별도로 개설하고 팬 참여형 캠페인을 시작했다. 특설 계정에서는 '비상구 찾아보기'와 같은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앨범 콘셉트와 연결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는 신보 발매 전 팬들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 무대와 디지털 공간의 참여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면서, 키빗업은 발매 전까지 새 앨범 관련 정보를 단계적으로 공개한다.
김재중 CSO·노현태 대표 제작 시스템과 데뷔 이력
키빗업은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의 김재중 CSO(최고전략책임자)와 큐브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의 협력 기획 시스템을 바탕으로 탄생한 팀이다. 김재중 CSO의 프로듀싱 노하우와 노현태 대표의 제작 기획력이 결합해 5인조 다국적 그룹 키빗업의 데뷔와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표: 키빗업 데뷔 및 컴백 주요 정보 비교
| 구분 | 데뷔 앨범 (미니 1집) | 컴백 신보 (미니 2집) |
|---|---|---|
| 앨범명 | KEYVITUP | NA-GARI (나가리) |
| 발매일 | 2026년 4월 | 2026년 11월 9일 |
| 제작 특징 | 타이틀곡 및 수록곡 'POLAROID' 등 감성적 록 기반 사운드 | 멤버들의 자체 기획 및 제작 참여도 대폭 확대 |
| 활동 및 공개 내용 | 타이틀곡 활동 및 수록곡 'POLAROID' 등 무대 | 서울시청 광장 무대 깜짝 등장 및 자체 콘텐츠 'KVP Cloud' 공개 |
출처: 인코드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2026)
키빗업은 지난 4월 데뷔 당시 타이틀곡 활동뿐만 아니라 수록곡 'POLAROID' 등에서 감성적인 록 기반 사운드를 선보이며 평단과 팬덤에 인상을 남겼다. 기획 시스템 아래에서 데뷔 활동을 마친 키빗업은 새 EP 'NA-GARI'를 통해 두 번째 활동 국면에 들어간다.
자주 묻는 질문
키빗업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요?
키빗업의 미니 2집 'NA-GARI'는 2026년 11월 9일에 발매됩니다.
이번 신보 제작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했나요?
멤버들이 곡 작업과 콘셉트 기획 단계부터 능동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자체 제작 참여도를 대폭 높였습니다.
컴백 전 어떤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했나요?
서울광장 페스티벌 무대 깜짝 등장, 비하인드 영상 'KVP Cloud' 공개, 공식 SNS 특설 계정 캠페인 등을 진행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