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8개월 만에 싱글 ‘애증(LOVE&HATE)’을 발표한다. 사랑과 미움의 감정을 담은 자작곡으로 음악적 정체성을 이어간다.
- 8개월 만 신곡 ‘애증’ 발표
- 전곡 작사·작곡 참여한 자작 싱글
- 전곡 작사·작곡 참여한 자작 싱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약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신보 ‘애증(LOVE&HATE)’을 통해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감정을 담아낸다.
이번 앨범은 전곡을 직접 작업하며 한층 짙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애증’으로 돌아온 한로로…감정의 이중성 담아
신곡 ‘애증(LOVE&HATE)’은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감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게임 오버 ?’와 수록곡 ‘1111’ 두 곡이 수록됐으며, 한로로가 전곡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자신의 감정과 서사를 직접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게임 오버 ?’…사랑을 향한 의지
타이틀곡 ‘게임 오버 ?’는 삶을 미움에 소비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제목의 물음표는 끝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사랑을 향한 태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1111’ 선공개 반응…조회수 43만 돌파
수록곡 ‘1111’은 사랑과 증오 사이에서 흔들리는 내면을 그린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음원 공개에 앞서 선공개됐으며, 조회수 43만 회와 좋아요 1만 6000개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앨범은 감정의 양면성을 풀어낸 자전적 작업이다. 한로로가 어떤 음악적 색을 확장해 나갈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한로로 앨범은 언제 공개되나요?
2일 오후 6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됩니다.
한로로 앨범에 어떤 곡이 수록됐나요?
‘게임 오버 ?’와 ‘1111’ 두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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