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전 남편 키스 어번과 이혼 후 15세 딸 페이스와 함께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모녀는 파리 패션위크 샤넬 쇼에 참석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키드먼은 샤넬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이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니콜 키드먼, 15세 딸 페이스와 파리 패션위크 샤넬 쇼 동반 참석
- 전 남편 키스 어번과 이혼 후 딸과 함께한 첫 공식 석상
- 샤넬 앰버서더로 복귀, 웹 예능 출연 등 활발한 활동 재개
니콜 키드먼, 15세 딸 페이스와 첫 공식 석상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9)이 15세 딸 페이스와 함께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키드먼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딸과 동반 참석해 주목받았다. 이는 가수 키스 어번과 이혼한 후 딸과 함께한 첫 공식 나들이이기도 하다. 또한, 니콜 키드먼 딸 페이스는 패션계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샤넬 쇼 빛낸 모녀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모녀는 샤넬 파리 패션위크 쇼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샤넬의 앰버서더인 니콜 키드먼은 몸에 붙는 회색 트위드 블레이저 드레스에 검은색 힐을 신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엄마를 닮아 큰 키를 자랑하는 딸 페이스 역시 샤넬 가디건과 블루 데님, 힐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이혼 후 활동 재개, 샤넬 앰버서더 복귀
니콜 키드먼은 지난해 샤넬 앰버서더로 복귀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패션위크에서도 특유의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키드먼은 전 남편인 가수 키스 어번과 지난 1월 약 20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 절차를 마쳤다. 최근에는 동료 배우 산드라 블록과 웹 예능에 출연하는 등 대중과 소통을 계속하고 있다.
SNS에 공개한 '핑크빛' 포옹 사진의 의미
키드먼은 패션위크 참석에 앞서 인스타그램에 딸 페이스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핑크빛 조명이 비치는 파리의 한 호텔 발코니에서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에 "유방암 인식의 달을 기념하는 핑크빛 조명"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팬들 응원 속 향후 행보 주목
이혼 후 딸과 함께 공식 활동에 나선 니콜 키드먼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앰버서더 활동을 성공적으로 재개하고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니콜 키드먼이 딸과 함께 참석한 행사는 무엇인가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파리 패션위크 쇼에 15세 딸 페이스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니콜 키드먼의 딸 페이스는 누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나요?
페이스는 전 남편인 가수 키스 어번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입니다.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은 지난 1월 이혼했습니다.
니콜 키드먼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지난해 샤넬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복귀했으며, 최근에는 동료 배우 산드라 블록과 웹 예능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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