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3세 연하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와 함께 하와이를 방문해 절친한 친구 토비 맥과이어의 전 부인 제니퍼 마이어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결혼식은 전남편인 맥과이어가 직접 주례를 맡아 이혼 후에도 이어진 특별한 우정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하와이서 열린 제니퍼 마이어 결혼식 참석.
- 전남편인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직접 주례를 맡아 화제.
- 디카프리오는 23세 연하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와 동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절친 전처 결혼식 참석 위해 하와이 방문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23세 연하 연인과 하와이를 찾은 이유가 밝혀졌다. 오랜 친구인 배우 토비 맥과이어(51)의 전 부인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디카프리오는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28)와 함께 하와이 라나이섬에서 열린 결혼식을 축하하며 휴가를 보냈다.
결혼식의 주인공은 맥과이어의 전 부인이자 주얼리 디자이너인 제니퍼 마이어다. 마이어는 지난 주말 라나이섬 포시즌스 리조트에서 억만장자 사업가 제프 오군레시와 화촉을 밝혔다. 디카프리오는 오랜 친구인 맥과이어와 그의 전 부인 마이어 모두를 축하하기 위해 하객으로 참석했다.

전남편이 주례 맡은 특별한 결혼식…이혼 후에도 이어진 우정
이번 결혼식이 특히 주목받은 이유는 신부의 전남편인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직접 주례를 맡았기 때문이다. 이혼한 부부가 서로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모습은 할리우드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2007년 결혼해 딸 루비(19)와 아들 오티스(17)를 뒀지만 2016년 별거를 시작했고, 2026년 9월 법적으로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자녀를 함께 양육하며 돈독한 친구 사이로 지내온 두 사람은 이번 결혼식에서도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었다.

23세 연하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와 3년 넘게 교제 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날 결혼식에 이탈리아 출신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와 동행했다. 2023년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두 사람은 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하와이 방문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디카프리오는 결혼식 외에도 연인, 친구들과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상의를 벗고 물놀이를 하는 등 편안하게 휴가를 보냈다. 오랜 친구 맥과이어 역시 그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제프 베이조스 등 할리우드 스타 총출동한 하객 명단
제니퍼 마이어와 제프 오군레시의 결혼식에는 약 200명의 하객이 참석했으며,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이 대거 모습을 보였다. 하객 명단에는 세계적인 기업가와 배우, 디자이너들이 이름을 올렸다.
주요 하객으로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그의 아내 로런 산체스, 미국 드라마 '프렌즈'의 배우 커트니 콕스, 배우 케이트 허드슨, 패션 디자이너 레이철 조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신랑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파티를 즐겼다.
자주 묻는 질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하와이에 간 이유가 무엇인가요?
오랜 친구인 배우 토비 맥과이어의 전 부인, 제니퍼 마이어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23세 연하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와 동행했습니다.
결혼식 주례는 누가 맡았나요?
신부의 전남편이자 디카프리오의 친구인 배우 토비 맥과이어가 직접 주례를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디카프리오와 연인 비토리아 세레티는 얼마나 만났나요?
두 사람은 2023년 처음 열애설이 제기된 후 3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