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강우가 동안 피부 비결로 알려진 건강 주스를 다시 공개한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10년 삭제주스’에 이어 새로운 레시피 ‘초록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월 6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강우가 스태프들에게 직접 만든 초록색 주스를 건네는 장면이 공개된다. 그는 “한 의사의 레시피를 보고 만들기 시작했고 아내와 함께 1년 이상 꾸준히 마시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이 주스를 마시고 피부 상태가 확실히 좋아졌다”며 ‘10년 삭제주스 2탄’이라고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초록주스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초록색 채소를 활용해 만든 건강 주스다. 여기에 김강우만의 재료를 더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달콤한 과일 맛이 더해져 꾸준히 마시기 부담이 없다는 점도 특징으로 소개됐다.
주스 레시피의 원작자로 알려진 피부과 전문의도 김강우의 피부 상태를 보고 놀라움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이 그의 나이를 48세라고 밝히자 “48세라고요?”라는 반응이 나왔다고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강우의 반전 식사량도 공개된다. 처제인 모델 한혜진은 “형부는 원래 먹는 양이 많은 사람”이라며 대식가 면모를 언급했다.
평소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김강우가 라면을 폭풍 흡입한 이유 역시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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