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CREA 봄 호 특별판 표지를 장식했다.
CREA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디노의 표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지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다.
화보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디노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았다. 무대 위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차분한 눈빛과 절제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주근깨를 연출한 메이크업도 시선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디노는 “춤과 노래에 몰입했을 때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이 드러난다”며 “편견 없는 시선을 지켜가며 다양한 매력을 쌓고 싶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Tiny Light’를 발표한다. 해당 곡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비스타즈 FINAL SEASON’ 파트2의 엔딩 주제가로 쓰인다. 우지가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했다.
월드투어도 이어진다. 세븐틴은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4월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