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앞두고 설렘과 각오를 전했다. 기타와 목소리만으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음악 본질에 집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가슴 벅차” 콘서트 앞둔 진솔한 심경
- 기타·목소리만으로 채우는 소극장 공연
- 4주간 총 8회, 관객과 밀도 높은 만남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다시 무대에 선다. 콘서트를 앞두고 전한 한마디에는 긴장과 기대, 그리고 음악에 대한 진심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다시 무대에 설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 짧은 문장이지만, 무대에 대한 그의 태도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다시 무대에”…설렘과 긴장 사이
안신애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스스로를 소개하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많은 것이 낯설고 긴장되지만”이라는 말 뒤에는, 무대를 향한 기대가 이어졌다. 그는 “어떤 무대에 있든 음악을 듣는 이들을 기쁘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꾸밈없는 말이지만, 오히려 그 진심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SCENE A’…음악의 본질로 돌아가다
이번 콘서트 ‘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로 완성된다.
화려한 연출 대신 음악 자체에 집중하는 구성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만큼, 관객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의 결을 느낄 수 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낮추고, 한 공간에서 호흡하는 공연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8회 공연…연남동에서 이어지는 무대
공연은 4월 25일과 26일을 시작으로 5월 16일과 17일까지 이어진다.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 스페이스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주 주말 관객과 만난다.
2014년 바버렛츠로 데뷔한 안신애는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화사의 ‘I Love My Body’, ‘Good Goodbye’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공연은 화려함을 덜어내고 음악만 남긴 무대다. 안신애가 어떤 목소리로 관객과 마주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신애 콘서트는 언제 열리나요?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8회 진행됩니다.
안신애 공연 장소는 어디인가요?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 스페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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