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뮤가 1400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식 굿즈 9종을 출시한다. 예약 판매와 함께 포토카드 특전까지 제공되면서 팬덤 중심 구매 경쟁과 초기 품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1400만 흥행 영화 기반 공식 굿즈 9종 공개
- 예약 판매·포토카드 특전으로 팬덤 수요 집중
- 수량 제한 없어도 초기 인기 집중 가능성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공식 굿즈가 출시되며 팬덤 관심이 빠르게 쏠리고 있다. K-팝 굿즈 브랜드 위드뮤(WITHMUU)는 해당 영화의 공식 MD 9종을 기획해 선보인다.
위드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품 정보를 공개하고 3월 20일 정오부터 31일까지 온라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흥행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굿즈 출시가 맞물리며 팬덤 중심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번 굿즈는 티셔츠 2종과 볼캡, 손수건 등 패션 아이템부터 아크릴 키링, 자수 책갈피, 뱃지, 엽서·스티커 세트, A3 포스터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됐다. 영화의 분위기와 미학을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구매 수량 제한이 없는 방식으로 운영돼 접근성은 높였지만, 흥행작 특성상 특정 인기 품목 중심으로 초기 주문이 몰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5만 원 이상 결제 시 포토카드 2매 세트를 제공하며, 이는 온라인 예약 구매자에게만 적용된다. 상품은 5월 1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이번 굿즈는 단순 상품을 넘어 영화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위드뮤는 공식 판매처로서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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