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혜진은 오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조째즈와 함께한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표한다.
‘신의 한 수’는 이별 이후 남녀가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신의 한 수’라는 표현에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두 가수는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이 어우러진 보컬로 강렬한 이별 감정을 표현할 예정이다.
이번 곡에는 바이브 류재현이 이끄는 프로듀서팀 VIP가 참여했다. VIP는 장혜진과 윤민수가 함께 부른 ‘술이 문제야’를 히트시킨 제작진으로, 또 하나의 듀엣 발라드 명곡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장혜진은 1991년 데뷔 이후 ‘내게로’, ‘1994년 어느 늦은 밤’, ‘꿈의 대화’, ‘아름다운 날들’, ‘마주치지 말자’, ‘불꽃’ 등 다수의 대표곡을 발표하며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조째즈는 지난해 발표한 ‘모르시나요’로 음원 차트에서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보컬로 떠오른 가수다.
두 사람은 신곡 발표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서도 협업을 이어간다. 장혜진과 조째즈는 오는 4월 18일과 19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듀엣 콘서트 ‘신의 한 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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