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10월 둘째 주 광고계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주간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김신영의 '밥 소믈리에' 도전기와 배우 이주승이 절친 천우희와 함께한 집들이 등 출연진의 진솔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견인했다.
- MBC '나 혼자 산다', 10월 9일 방송분으로 2054 시청률 3.2% 기록
- 2054 시청률 기준 2주 연속 전체 주간 예능 프로그램 1위 차지
- 김신영의 '밥 소믈리에' 도전, 이주승·천우희 집들이 등 일상이 인기 요인
MBC '나 혼자 산다', 2054 시청률 2주 연속 예능 1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지난 10월 9일 방송에서 2054 시청률 3.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주간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은 광고 및 채널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구매력이 높은 20~54세 시청자층을 대상으로 하기에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밥 소믈리에’ 도전기와 이주승의 새집 집들이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밥 소믈리에' 도전한 김신영, 정성 담은 밥상으로 '최고의 1분'
방송인 김신영은 밥을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16년 만에 아침 공복 상태로 수업에 집중하고 시험에 응시해 한 번에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신영은 “말로 표현을 잘 못해서 밥으로 마음을 전하는 편”이라며 자격증 취득 후 첫 손님인 배우 류혜영을 위해 정성껏 밥을 짓고 ‘LA갈비김치찜’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김신영이 류혜영에게 밥상을 대접하는 장면에서 나왔다. 류혜영이 음식을 맛보며 감탄하는 모습에서 분당 시청률은 최고 5.9%까지 치솟았다.
이주승, 새집 공개와 13년 지기 천우희와의 유쾌한 케미
배우 이주승은 작업실을 갖춘 새로운 3룸 하우스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직접 만든 책장과 무지개 회원들이 선물한 물건들로 자신만의 공간을 완성했다. 이후 13년 지기 친구인 배우 천우희를 초대해 첫 집들이를 열었다. 천우희는 이주승을 위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했고, 두 사람은 함께 집을 꾸미며 오랜 친구다운 편안하고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
주요 지표로 입증한 금요일 밤 예능 강자
‘나 혼자 산다’는 주요 시청률 지표에서 금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2054 시청률에서 2주 연속으로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 지표 | 시청률(%) | 순위 |
|---|---|---|
| 수도권 가구 시청률 | 5.2 | 금요일 예능 1위 |
| 2054 시청률 | 3.2 | 주간 예능 전체 1위 |
| 분당 최고 시청률 | 5.9 | - |
| 자료: 닐슨코리아 (2026.10.09. 방송분 기준) | ||
구성환·서범준 출연 예고…계속되는 일상의 재미
방송 말미에는 오는 10월 16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방송에서는 배우 구성환이 면허시험 동기와 함께 라이딩을 떠나는 모습과 배우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버스’에 올라 빵 투어를 즐기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나 혼자 산다'의 2054 시청률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2054 시청률은 20세부터 54세까지의 시청률을 의미하며, 구매력이 높은 핵심 시청자 층을 나타내기 때문에 광고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이번 방송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장면은 무엇인가요?
김신영 씨가 배우 류혜영 씨에게 정성껏 차린 'LA갈비김치찜' 밥상을 대접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9%까지 올랐습니다.
다음 주 '나 혼자 산다' 방송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오는 10월 16일 방송에서는 배우 구성환 씨의 라이딩 이야기와 배우 서범준 씨의 대전 '빵지순례' 에피소드가 예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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