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김희재가 SBS ‘더 리슨6’에서 트로트 장르를 넘어 발라드, 인디 포크까지 소화하며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그는 듀엣, 자작곡 솔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동료 가수 이영현으로부터 '완전 다른 사람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
- 김희재, SBS '더 리슨6'에서 트로트 넘어 발라드·인디 포크 소화.
- 이예준과 듀엣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로 애틋한 하모니 선사.
- 자작곡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 무대에 이영현 "완전 다른 사람" 감탄.
'더 리슨6'서 트로트 넘어선 보컬 스펙트럼 입증
가수 김희재가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시즌6(이하 ‘더 리슨6’)에서 트로트를 넘어선 김희재 보컬 역량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14일 방송에서 그는 발라드, 인디 포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자신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날 김희재는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등 동료 가수들과 광양으로 음악 여행을 떠나 버스킹 무대를 꾸몄다.

듀엣부터 자작곡까지, 감성으로 채운 버스킹 무대
김희재는 이번 광양 버스킹에서 듀엣, 솔로, 단체 무대를 넘나들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예준과 빚어낸 애틋한 하모니,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김희재는 첫 버스킹 순서로 가수 이예준과 함께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불렀다. 두 사람의 개성 있는 음색이 조화를 이룬 완성도 높은 듀엣 무대였다. 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이예준과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였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애틋한 분위기를 살려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직접 작사한 발라드,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
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첫 미니앨범 ‘HEE’story’ 수록곡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김희재의 섬세한 보컬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였다. 그는 절제된 표현 속에서도 짙은 그리움을 담아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가을밤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져 관객의 마음을 움직였다.
단체 무대에서 선보인 새로운 매력
마지막으로 김희재는 테이, 이승기, 수호 등 남자 멤버들과 함께 스탠딩 에그의 ‘오래된 노래’를 부르며 인디 포크 장르까지 소화하는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인디 포크 장르 특유의 담백한 감성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재해석했으며, 다른 멤버들과의 자연스러운 하모니를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완전 다른 사람 같다"…동료 가수도 놀란 음악적 변신
김희재의 무대를 본 동료 가수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특히 선배 가수 이영현은 김희재의 무대를 본 뒤 “제가 알고 있던 희재님 같지 않다”며 “트로트 주전공 쪽으로만 들어왔는데 완전 다른 사람 같다”고 감탄했다. 이는 트로트 가수라는 대중적 이미지를 넘어선 김희재의 음악적 역량을 인정한 평가다.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기대되는 음악적 행보
김희재는 ‘더 리슨6’를 통해 트로트는 물론 발라드와 인디 포크까지,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근 세 번째 정규앨범 ‘REVERB’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다채로운 보컬 역량은 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자주 묻는 질문
김희재가 '더 리슨6'에서 부른 듀엣곡은 무엇인가요?
가수 이예준과 함께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불렀습니다. 두 사람은 애틋한 감정선과 조화로운 호흡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김희재의 무대에 대한 동료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특히 가수 이영현은 "알고 있던 희재님 같지 않다", "완전 다른 사람 같다"고 감탄하며, 트로트 장르를 넘어선 그의 보컬 역량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희재가 '더 리슨6'에서 발라드 외에 다른 장르도 선보였나요?
네, 테이, 이승기, 수호 등 다른 남자 멤버들과 함께 스탠딩 에그의 '오래된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무대를 통해 인디 포크 장르까지 소화하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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