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현이 SM C&C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계약 종료와 동시에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까지 겹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송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와의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2026년 3월 19일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별도의 연장 없이 계약 기간이 종료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게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준현은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를 떠나 SM C&C로 이적한 이후 약 5년 동안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안정적인 진행력과 특유의 입담으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유지해왔지만, 이번 계약 만료를 기점으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게 됐습니다.
현재 활동에도 변화는 없습니다. 김준현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2026년 3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도 진행을 맡아 활동을 이어갑니다.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와 별개로 방송 활동은 지속되는 흐름입니다.
다만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이 변수로 떠오른 상황입니다. 방송국 출근길에서 팬들의 인사에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논란이 형성됐습니다.
해당 장면을 두고 팬 응대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이나 해명은 확인 불가 상태입니다.
이번 계약 종료는 단순한 소속사 이동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활동은 이어지지만, 최근 논란과 맞물려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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