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코 성형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가 의료진으로부터 주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공개한 메시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랄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누구신가 했는데 성형외과 원장님이 DM을…”이라는 문구를 덧붙였습니다.
해당 메시지에는 “운동하지 말고 쉬어야 한다”, “술도 마시면 안 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는 랄랄이 성형 이후 운동을 하거나 고량주를 마시는 모습을 공개한 것과 관련된 반응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직후 음주는 염증이나 회복 지연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격한 운동 역시 수술 부위 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습니다.
랄랄은 최근 코 성형 사실을 직접 알리며 솔직한 일상을 공유해왔습니다.
다만 회복 기간 중 관리 여부를 두고 일부 우려 섞인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가 입장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1992년생인 랄랄은 약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과 육아 콘텐츠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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