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랄랄은 2월 25일 자신의 SNS에 “-3㎏”라는 짧은 글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그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얼굴선이 정리된 분위기와 밝아진 안색이 눈에 띄었습니다.
앞서 랄랄은 눈밑지방재배치 시술과 코 성형수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눈밑이 자꾸 튀어나와 시술을 받았다”며 코 수술도 재수술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사진에서는 오뚝해진 콧대와 또렷해진 인상이 한층 도드라졌습니다.
랄랄은 다이어트와 금주를 병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술을 안 마시니 안색도 밝아진 것 같다”고 전하며 변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과거 체중 73㎏, 체지방률 40%를 공개하며 감량을 선언했던 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체중을 줄여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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