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서인영이 10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년간 이어진 '아이유 폭행설'을 재차 부인했다. 그는 아이유와 사적인 친분조차 없는 사이라며 폭행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서인영은 과거 2021년과 2022년 방송에서도 해당 루머를 여러 차례 해명한 바 있다.
- 서인영, 10월 7일 유튜브 채널서 '아이유 폭행설' 재차 부인.
- “아이유와 사적인 친분조차 없었다”며 루머는 사실무근임을 강조.
- 과거 방송에서도 수차례 해명했으며, '센 언니' 이미지가 루머 원인으로 추정.
서인영 아이유 폭행설과 관련해 가수 서인영이 다시 한 번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서인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아이유와 사적인 친분조차 없었다고 밝히며, 자신이 과거 후배 가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폭행했다는 온라인 루머를 재차 부인했다.
유튜브 통해 밝힌 입장…"내가 왜 때리나"
서인영은 가수 백지영과 함께한 영상에서 '아이유 폭행설'을 직접 언급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그는 영상에서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 반문하며 “나는 안 친했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적인 친분도 없는 사이에 구체적인 악성 루머가 만들어진 상황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에도 수차례 부인…"화장실 데려간 적 없다"
서인영이 이 루머를 해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폭행설이 사실무근이라고 꾸준히 밝혀왔다.
2021년 '언니가 쏜다!'
서인영은 2021년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해 "아이유를 화장실에 데려간 적이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당시 그는 "아이유 또한 직접 그런 적이 없다고 말했었다"고 덧붙이며 루머를 바로잡고자 했다.
2022년 'TMI SHOW'
이듬해인 2022년 Mnet 'TMI SHOW'에서도 그는 가장 황당했던 루머로 '아이유 구타 사건'을 꼽았다. 서인영은 "그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수년째 계속되는 의혹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루머 배경으로 지목된 '센 언니' 이미지
서인영은 루머가 오랜 기간 사라지지 않는 배경으로 자신의 과거 '센 언니' 이미지를 꼽기도 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강한 이미지에 대해 "나는 싸움꾼 이미지로 자꾸 간다. 내가 만든 건 있을 거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강한 캐릭터가 대중에게 각인되면서, 사실과 무관한 폭행설이 더 쉽게 확산되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서인영과 아이유는 원래 친분이 있었나요?
아니요,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유와 사적인 친분조차 없었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아이유 측에서도 이 루머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나요?
서인영은 2021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아이유 역시 직접 그런 일이 없다고 말했었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