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방송에서의 만남이 실제 부부의 연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 두 사람은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 발표…'오만추'가 맺어준 인연 - 솔비 이규한 결혼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한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맺은 인연이 결실을 보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내년 결혼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5일 전해졌다. 이들은 '솔비 이규한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최근 상견례 마치고 준비 돌입…'깊은 신뢰 바탕'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예능 속 진심이 맺은 결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KBS2·G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에서 시작됐다. '오만추'는 남녀 출연자가 서로를 알아가며 진지한 만남을 추구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당시 방송에서 이규한은 솔비에게 "여기서 잘 되면 결혼 생각도 있느냐"고 묻는 등 진지한 마음을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두 사람
결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가수에서 화가로, 권지안의 예술 활동
솔비는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의 멤버로 데뷔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2010년부터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는 202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예술상에서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예술가로서의 재능도 인정받았다.
다양한 캐릭터 소화한 배우 이규한
이규한은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한 베테랑 연기자다. 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애인있어요',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귀궁',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솔비와 이규한의 결혼식은 정확히 언젠가요?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 초기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언제부터 교제를 시작했나요?
교제 시작 시점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진지한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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