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폴킴이 자신의 주 수입원이 저작권료라고 밝혔다. 그는 10월 12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최근 일본 오리콘 인디 차트에 진입했던 성과와 함께 이달 중 미국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한 영어 싱글 앨범 발매 계획을 구체적으로 예고했다.
- 폴킴, 주요 수입원은 '저작권료'라고 밝혀
- 최근 일본 데뷔, 오리콘 인디 차트 진입 성과
- 이달 중 미국 시장 겨냥한 영어 싱글 앨범 발매 예정
폴킴, 주 수입원은 '저작권료'…글로벌 진출 계획 공개 - 폴킴 저작권료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자신의 주 수입원이 저작권료라고 밝히고, 일본 활동에 이어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폴킴은 10월 1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라이징 고수' 코너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폴킴 저작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싱어송라이터의 주 수입원, '저작권료'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가 주 수입원을 묻자, 폴킴은 라디오에서 자신의 노래를 얼마나 틀어주는지에 따라 수입이 달라진다고 답했다. 그는 "저작권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누워 있어도 돈이 나오지 않나. 부럽다"고 말하자, 폴킴은 "열심히 벌어야 한다"고 답했다.
글로벌 활동 본격화, 일본 이어 미국 시장으로
폴킴은 해외 활동 계획도 밝혔다. 그는 "얼마 전에 일본 데뷔를 했다"며 "오리콘 메인 차트까지는 아니지만 인디 차트에 잠깐 들어갔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다"고 말했다. 박명수가 "이제 시작이니까"라며 응원하자, 폴킴은 "미국, 해외 쪽으로도 영어 앨범을 내고 싶어서 아마 이번 달에 싱글 앨범이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DJ로도 활약
한편 폴킴은 가수 활동 외에 라디오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DJ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주 묻는 질문
폴킴의 주된 수입원은 무엇인가요?
폴킴은 라디오 방송에서 직접 자신의 주 수입원이 저작권료라고 밝혔습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에서 발생하는 수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폴킴의 해외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최근 일본에서 데뷔해 오리콘 인디 차트에 진입한 바 있으며, 이달 중 미국 등 해외 시장을 겨냥한 영어 싱글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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