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멤버들이 극한 곡예비행 체험에 도전합니다.
최대 8G 중력을 견디는 ‘탑건 도그파이트’ 체험에 비명과 공포가 이어졌습니다.

ENA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가 극한 체험으로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립니다.
3월 14일 방송되는 ‘크레이지 투어’ 3회에서는 영화 ‘탑건’을 떠올리게 하는 전투기급 곡예비행 체험 ‘크레이지 탑건 도그파이트’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관광 비행이 아닌 실제 곡예비행 프로그램입니다.
비행 중 급상승과 급강하, 회전과 뒤집기가 반복되며 최대 8G에 달하는 중력 가속도를 견뎌야 하는 극한 체험으로 알려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몸을 짓누르는 만큼 멤버들도 시작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설명을 듣던 가수 비는 “8G는 무조건 기절이야”라며 공포감을 드러냈습니다.
빠니보틀 역시 “여기서 몇 명이나 죽었어요? 유서 같은 거 써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고 질문하며 불안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본격적인 체험이 시작되자 비행기는 하늘 위에서 급격한 회전과 뒤집기, 급강하를 이어가며 상상을 뛰어넘는 비행을 펼쳤습니다.
순식간에 뒤집히는 시야와 강한 중력 압박 속에서 멤버들은 연신 비명을 지르며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급회전과 급강하가 이어지자 멤버들은 혼비백산 상태에 빠졌습니다.
체험을 마친 멤버들은 “이건 CRAZY가 아니라 INSANE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입니다.
비와 배우 김무열, 빠니보틀, 그룹 위너 이승훈이 최대 8G 중력의 곡예비행을 끝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3회는 3월 14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