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가 11월 4일 공개에 앞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부 회차를 선공개했다. 신민아는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해 원작 소설 속 황후 '나비에'를 주체적인 여성으로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 시리즈는 총 10부작으로 제작되었다.
- 신민아 주연 '재혼 황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부 회차 최초 공개.
- 신민아, 황후 '나비에'를 주체적 선택을 하는 여성으로 해석해 연기했다고 밝혀.
-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10부작 시리즈로 전 세계 공개 예정.
'재혼 황후', 부산국제영화제서 첫선…11월 4일 공개 확정
재혼 황후가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처음으로 공개다. 재혼 황후는 배우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오는 11월 4일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부산서 베일 벗은 '재혼 황후'
신민아는 지난 10월 9일과 10일 이틀간 부산을 방문해 '재혼 황후'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일부 회차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됐고, 10일 오후에는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현장에는 신민아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모여들었다.

신민아 "'주체적 여성' 나비에 표현에 집중"
신민아는 관객과의 대화에서 자신이 연기한 황후 '나비에' 캐릭터에 대한 해석을 밝혔다. 그는 "원작의 방대한 기승전결을 10부 안에 담아내는 과정에서 나비에라는 인물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선택을 내리는 감정선과 마음가짐, 행동, 표정 등 황후가 갖춰야 할 모습들에 힘을 실어 캐릭터를 굳혔다"고 덧붙였다.

10부작 시리즈로 만나는 원작
드라마 '재혼 황후'는 총 10부작으로 구성됐다. 이 시리즈는 오는 11월 4일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드라마 '재혼 황후'는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26년 11월 4일부터 디즈니+(Disney+)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배우 신민아는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주체적인 선택을 하는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연기했습니다.
원작 웹소설과 드라마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드라마는 원작의 방대한 서사를 10부작으로 압축했으며, 주인공 나비에의 감정선에 집중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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