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 42회 국민 떼창 특집에서 가수 김용빈이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통해 유쾌한 변신을 선보인다. 첫 100점 달성 후 펼치는 경연으로 오유진, 남승민의 무대와 메기 싱어 2인의 합류가 관전 요소로 꼽힌다.
- 김용빈이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로 첫 100점 획득 이후 무대 기세를 이어간다.
- 오유진과 남승민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각각 ‘여행을 떠나요’와 ‘자기야’로 흥 대결을 펼친다.
- 미스코리아 출신을 포함한 메기 싱어 2인이 새롭게 투입돼 경연의 긴장감을 높인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기존의 애절한 감성에서 벗어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026년 10월 2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42회는 대한민국 대표 명곡들로 승부를 겨루는 ‘국민 떼창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10인의 트롯 스타들이 출연해 조용필, 남진, 인순이 등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전설적 가수들의 히트곡을 재해석해 경연을 펼친다.

김용빈, 윤향기 대표곡 ‘나는 행복합니다’로 전하는 에너지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은 국민 떼창 특집 경연곡으로 야구장 응원가로 널리 알려진 윤향기의 대표곡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택해 무대에 오른다. 진(眞) 타이틀을 보유한 김용빈은 특유의 짙은 애절함 대신 맑고 시원한 창법을 앞세워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미스트롯4 우승 후 삶 완전히 바뀌었다며 소회를 전해온 김용빈은 이번 방송에서도 관객과 호흡하는 순간에 대한 각별한 감정을 드러낸다.
김용빈은 본 경연 시작에 앞서 “요즘 너무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며 “여러분 앞에서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진솔한 심정을 밝힌다. 이어 생기 넘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현장 평가단과 방청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낸다. 이를 지켜본 동료 가수 추혁진은 “관객분들 표정을 보니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법을 본 것 같다”고 무대 완성도를 높이 평가한다.
김용빈의 이번 선곡과 무대 연출은 최근 기록한 상승 흐름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주 방영된 챕터3 무대에서 프로그램 참여 이래 개인 통산 첫 100점을 획득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번 회차에서 연이어 고득점을 확보해 상위권 굳히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지점으로 꼽힌다.

오유진과 남승민, 순위 반등 노린 흥 대결
오유진과 남승민은 하위권 순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맞대결을 벌인다. 프로그램 내 보상 요소인 ‘황금별’ 획득이 시급한 두 사람은 친숙한 댄스 트롯 및 록 넘버를 준비해 객석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을 세운다.
미(美) 오유진은 조용필의 대표곡 ‘여행을 떠나요’를 선곡해 관객들을 기립시키는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다. 곡 고유의 경쾌한 리듬 위에 특유의 꺾기 창법을 절묘하게 얹어 본인만의 뚜렷한 색채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스튜디오 전체를 콘서트 현장으로 뒤바꾼 오유진의 무대는 현장에 강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남승민은 가수 박주희의 히트곡 ‘자기야’를 들고나와 열정적인 댄스와 함께 기타 연주를 곁들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무대 전반을 채우는 다채로운 연출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오유진과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 두 실력파 가수가 준비한 알찬 무대 가운데 누가 승리를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코리아 출신 포함 메기 싱어 2인의 정체
국민 떼창 특집의 변수로 작용할 새로운 실력자 ‘메기 싱어’ 2명이 전격 투입된다. 프로그램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합류한 이들은 전 세대가 따라 부를 수 있는 대표곡들을 보유한 인물들로 구성된다.
진행을 맡은 MC 김성주는 첫 번째 메기 싱어의 등장에 앞서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첫 소절부터 따라 부르게 될 것”이라며 현장 방청객의 즉각적인 반응을 자신한다. 누구나 알 만한 메가 히트곡을 지닌 가수가 예고되면서 대기실 출연진 사이에서도 긴장감이 감돈다.
두 번째 메기 싱어는 전 국민적 떼창곡을 부른 가수이자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에 출연자 안성훈은 2025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경연 프로그램 참가 이력이 있는 정연우를 메기 싱어 후보로 직접 언급하며 궁금증을 나타낸다.
‘금타는 금요일’ 42회 주요 출연진 선곡 및 관전 포인트
‘금타는 금요일’ 42회는 각 출연자의 선곡 성격과 무대 연출 방식이 뚜렷하게 나뉘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출연진은 국민적 인지도를 갖춘 원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주해 무대를 구성한다.
표: ‘금타는 금요일’ 42회 주요 출연진 선곡 및 무대 정보
| 출연자(이름) | 선곡(곡명) | 원곡자(가수) | 주요 관전 포인트(특징) |
|---|---|---|---|
| 김용빈 | 나는 행복합니다 | 윤향기 | 유쾌한 변신, 첫 100점 획득 이후 기세 유지 여부 |
| 오유진 | 여행을 떠나요 | 조용필 | 맛깔나는 꺾기 창법, 관객 기립 유도 콘서트형 연출 |
| 남승민 | 자기야 | 박주희 | 댄스와 기타 연주 병행, 하위권 순위 반등 도전 |
위 표는 ‘금타는 금요일’ 42회에서 격돌하는 주요 가수들의 선곡과 핵심 무대 포인트를 정리한 내역이다(TV CHOSUN, 2026). 트롯 스타 10인의 경연과 함께 베일에 싸인 메기 싱어들의 무대가 더해지며 승부의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김용빈이 선곡한 경연곡은 무엇인가요?
야구장 응원가로 널리 알려진 윤향기의 명곡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해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오유진과 남승민은 어떤 곡으로 맞붙나요?
오유진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를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재해석하며, 남승민은 박주희의 ‘자기야’에 맞춰 댄스와 기타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이번 특집에 새롭게 합류하는 메기 싱어는 누구인가요?
전 국민적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2명이 투입되며, 이 중 한 명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력을 지닌 인물로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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