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찬원의 전국투어 대전 공연이 약 200분간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대표곡과 신곡, 앵콜까지 이어지며 서울 앙코르 공연 기대감을 높였다.
- 200분 공연, 대전 2회차 모두 성황
- 대표곡·신곡·커버곡까지 폭넓은 구성
- 서울 앙코르 공연만 남겨둔 상황

공연장은 시작부터 끝까지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찬원은 대전 콘서트에서 200분 동안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과 호흡했고, 앵콜까지 열기를 이어갔다.
이찬원 콘서트 대전, 200분 꽉 채운 무대
이찬원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이 이틀간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공연은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무대는 약 200분 동안 이어졌다. 이찬원 콘서트는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 수록곡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로 채워졌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공연 내내 관객의 호응이 이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곡부터 신곡까지…무대 몰입도 높여
공연은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시작됐다. 이어 ‘상사화’, ‘간다 이거지?’ 등 곡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찬원 콘서트는 ‘그 겨울의 찻집’,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확장됐다. 여기에 ‘빛나는 별’, ‘시월의 시’ 등 신곡과 ‘엄마의 봄날’, ‘꽃다운 날’이 더해졌다.
또한 ‘칠갑산’, ‘테스형!’ 등 무대를 통해 공연 흐름을 이어가며 관객과의 호흡을 유지했다.
앵콜까지 이어진 함성…서울 공연으로 마무리
공연 말미 ‘락앤롤 인생’으로 본 무대를 마친 뒤에도 열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앵콜 메들리와 ‘시절인연’이 이어지며 공연은 마지막까지 이어졌다.
지역명을 활용한 메들리 등 관객 참여형 구성도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이찬원 콘서트는 긴 러닝타임과 다양한 무대 구성으로 현장 몰입도를 끌어올린 공연이었다. 전국투어는 오는 5월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찬원 대전 콘서트는 얼마나 진행됐나요?
약 200분 동안 다양한 곡과 무대로 구성됐습니다.
이찬원 대전 콘서트에 어떤 곡들이 포함됐나요?
대표곡, 신곡, 커버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가 포함됐습니다.
이찬원 다음 공연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5월 서울 앙코르 공연이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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