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SNS에 게시한 곰인형 사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올댓스포츠가 지난 9월 뷰티 행사 사진에서 비롯된 첫 임신설을 공식 부인한 지 약 한 달 만의 일이다. 현재 소속사는 이번 루머에 대해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 김연아가 10월 13일 SNS에 올린 곰인형 사진으로 임신설이 재점화됐다.
- 지난 9월 뷰티 행사 사진으로 불거진 첫 임신설은 소속사가 공식 부인한 바 있다.
-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이번 두 번째 임신설에 대해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SNS 곰인형 사진 한 장으로 재점화된 김연아 임신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또다시 김연아 임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가 지난 9월 불거진 첫 번째 임신설을 공식 부인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김연아는 지난 10월 1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사를 즐기는 모습과 함께, 크기가 다른 곰인형 두 개가 나란히 놓인 장면이 담겼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곰인형이 김연아 임신설을 암시하는 것이라 해석하며 추측성 댓글을 달았다.

사진에 비친 남성으로 추정되는 그림자를 두고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으나, 정확한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 달 전 첫 임신설, 소속사 "사실무근" 일축
김연아의 임신설이 불거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첫 임신설은 지난 9월 7일 김연아가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행사 사진이 공개된 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연아의 체형이 평소와 달라 보인다는 주장이 나오며 임신설로 번졌다.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이튿날인 9월 8일 언론을 통해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상에 따라 몸이 평소와 달라 보인 것 같다"고 일축했다. 남편 고우림 측 역시 "알고 있는 사항이 없다"고 전했고, 논란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다.
반복되는 루머 속 소속사는 '침묵'
한 달 만에 곰인형 사진으로 임신설이 재점화됐지만, 소속사는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번 루머 역시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일 뿐, 사실로 확인된 내용은 없다.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2025년 5월 군 복무를 마쳤다.
자주 묻는 질문
김연아 임신설이 다시 제기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김연아가 SNS에 크기가 다른 곰인형 두 개가 놓인 사진을 올리자, 일부 누리꾼들이 이를 임신 암시로 해석하며 다시 임신설이 불거졌습니다.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가요?
지난 9월 첫 임신설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곰인형 사진으로 불거진 두 번째 임신설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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