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이규한이 2027년 4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솔비(화가 권지안)를 위해 직접 핑거페인팅 수업에 참여했다. 이규한은 솔비의 예술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림을 배웠으며,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규한의 모습에 애정을 표현하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 배우 이규한, 예비 신부 솔비의 예술 세계 이해 위해 핑거페인팅 수업 참여.
- 솔비(화가 권지안)는 2021년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 대상 수상 이력이 있다.
- 이규한과 솔비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27년 4월 결혼 예정이다.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결혼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규한이 예비 신부 솔비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직접 그림 수업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2027년 4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이규한 솔비 커플은 서로의 사랑을 더욱 깊게 나누고 있다.

예비 신부 위해…이규한, 핑거페인팅 직접 도전
이규한 솔비의 결혼 준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이규한이 화가로 활동하는 예비 신부 솔비의 세계를 이해하고자 직접 미술 수업에 참여했다. 이 소식은 지난 18일 한 아틀리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상과 함께 알려졌다. 해당 계정은 “예비 신부의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고 싶어, 직접 수강 신청을 하고 찾아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규한은 검은색 상의에 갈색 앞치마를 두르고 진지한 표정으로 작업에 몰두했다. 그는 양손에 검은 장갑을 끼고 분홍색과 노란색 등 화사한 색감의 물감을 손으로 직접 섞어 캔버스에 표현하는 핑거페인팅 기법에 도전했다.

솔비 동행 속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
이날 수업에는 예비 신부 솔비가 동행했다. 이규한은 알록달록한 색감을 선택한 이유로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솔비는 “상큼해지고 싶으신가 보다”라고 물으며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규한은 이에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솔비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스토리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웃는 얼굴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현장에서 이규한의 작업을 지켜보는 솔비의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화가 권지안,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 대상 수상자
솔비는 2010년부터 본명인 권지안으로 미술 작업을 시작하며 화가로 활동해왔다. 핑거페인팅은 손가락에 직접 물감을 묻혀 그리는 미술 기법으로, 그의 주된 작업 방식이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지안 작가는 2021년 스페인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PIAB21)'에서 대상 격인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제적으로도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예능 프로그램 인연, 2027년 4월 결혼
이규한과 솔비는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3'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027년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규한과 솔비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3'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솔비는 어떤 화가인가요?
솔비는 본명 권지안으로 활동하는 화가로, 주로 핑거페인팅 기법을 사용한 추상화를 그립니다. 2021년에는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은 언제인가요?
이규한과 솔비는 오는 2027년 4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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