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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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전 남친 명의 빌려줬다가 10억 빚”…택배·배달까지 했던 사연 고백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줬다가 약 10억 원 규모의 채무를 떠안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이후 생계를 위해 택배와 음식 배달 업무까지 했다고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기를 솔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