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ENA 미스틱은 21인의 도전기를 다루며 오는 11월 17일 밤 첫 방송을 시작한다.
- ENA 새 음악 오디션 '미스틱'이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 카라 니콜, 투애니원 산다라박, 케플러 샤오팅이 3인 MC 체제를 구성한다.
- 이영현, 조권, 강승윤 등 8인의 보컬리스트 및 아이돌이 심사위원단에 참여한다.
ENA 미스틱이 오는 11월 17일 정규 편성을 확정하고 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여정에 나선다. 케이블 채널 ENA는 28일 새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의 첫 방송 일정과 함께 MC진 및 심사위원단 명단을 공개했다.

예비 스타 21인의 아티스트 도전기…11월 17일 편성 확정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은 21인의 예비 스타가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조명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태권도 선수 출신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지녔으며, 저마다 겪어온 아픈 과거를 딛고 경연에 나선다.
프로그램의 공식 부제는 '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로 정해졌다.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들이 무대를 거치며 완성형 아티스트로 변모해 가는 서사를 중심에 둔다. 첫 회 방송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 전파를 탄다.
니콜·산다라박·샤오팅 3인 MC 체제 구축
진행자로는 2세대부터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카라 니콜, 투애니원 산다라박, 케플러 샤오팅이 호흡을 맞춘다. 세 사람은 현역 및 베테랑 K-POP 아티스트로서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카라의 니콜과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은 오랜 활동 경력을 살려 경연 현장의 분위기를 이끄는 중심축을 맡는다. 케플러의 샤오팅은 오디션 경연을 거쳐 데뷔한 현역 걸그룹 멤버로서 참가자들이 마주한 긴장감에 공감하며 조력자 역할을 해나간다.
보컬·퍼포먼스 아우르는 8인의 심사위원 라인업
심사위원단은 가창력과 무대 연출력에서 입지를 굳힌 보컬리스트 및 현역 아이돌 멤버 8인으로 꾸려졌다. 각 심사위원은 전문 영역에 맞추어 참가자들의 잠재력과 음악적 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할 예정이다.
심사위원 8인의 주요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심사위원 | 소속 및 주요 활동 이력 | 심사 분야 |
|---|---|---|
| 이영현 | 빅마마 | 보컬·가창력 |
| 조권 | 2AM | 보컬·퍼포먼스 |
| 후이 | 펜타곤 | 보컬·프로듀싱 |
| 강승윤 | 위너 | 보컬·싱어송라이팅 |
| 솔지 | EXID | 보컬 트레이닝 |
| 유주 | 여자친구 출신 | 보컬 |
| 장리인 | 솔로 가수 | 글로벌 보컬 |
| 써니 루카스 | 가수 | 음악·퍼포먼스 |
출처: ENA 공식 발표(2026)
제작진이 전한 관전 포인트와 향후 방송 계획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보여줄 반전 실력과 무대의 진정성이 시청자에게 중요한 울림을 안길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완성형이 아닌 도전자들이 무대 위에서 펼쳐낼 잠재력이 차별화된 요소라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스타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예비 아티스트들의 반전 실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NA '미스틱'은 11월 17일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정규 일정을 소화한다.
자주 묻는 질문
ENA '미스틱'의 첫 방송 일정은 언제인가요?
2026년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에 케이블 채널 ENA에서 첫 방송됩니다.
MC와 심사위원단에는 어떤 인물들이 합류했나요?
MC는 니콜, 산다라박, 샤오팅이 맡으며, 심사위원으로는 빅마마 이영현, 2AM 조권, 펜타곤 후이, 위너 강승윤, EXID 솔지, 유주, 장리인, 써니 루카스 등 8인이 참여합니다.
경연에 참여하는 참가자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현역 걸그룹 멤버부터 태권도 선수 출신까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예비 스타 21인이 참가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