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대형화재와 인파사고를 가정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초소방서 등 17개 기관 283명과 장비 36대가 동원되어 대피와 구조 절차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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