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기찬이 대표곡 '감기(2026)' 발표 후 진행한 전국 약국 버스킹 공연의 약사법 위반 논란에 대해 소속사 아이피디스튜디오가 공식 입장을 내고 정식 법률 검토 결과 위법 소지가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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