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의 주인공 구름 역으로 캐스팅됐다. 휠체어를 타는 명랑한 고등학생과 상처 입은 수영 유망주의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스로, 최선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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