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오는 11월 4일 공개를 앞두고 주요 인물들의 엇갈린 관계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그려낼 황실 로맨스 판타지의 서막이 올랐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