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7회 청룡영화상 최종 후보 공개 나홍진 호프 10개 부문 최다 지명
제47회 청룡영화상 최종 후보작이 발표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한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
구름이 구르미 다현, 영화 주연 낙점…차우민과 청춘 로맨스 호흡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의 주인공 구름 역으로 캐스팅됐다. 휠체어를 타는 명랑한 고등학생과 상처 입은 수영 유망주의 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스로, 최선민 감독이 연출을 맡아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
영화 실낙원, 개봉 이틀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기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이 개봉 이틀 연속 누적 관객 3만 8,000명을 넘기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김현주와 배현성의 연기 변신에 대한 호평과 관객들의 다회차 관람 열기 속에 스페셜…
-
김혜자 건강이상설 딛고 밝은 근황 공개, 이영애 응원 속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개봉
배우 김혜자가 최근 불거졌던 건강이상설을 털어내고 이영애와 함께한 환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무대인사 불참으로 대중의 걱정을 샀던 김혜자는 건강한 미소를 공개하며 주연작 '여전히 찬란하게'의 21일 개봉을 알렸다.
-
실낙원 배현성,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역으로 첫 스크린 주연 도전
배우 배현성이 영화 '실낙원'으로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아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김현주와의 모자 호흡, 연상호 감독과의 재회, 거친 캐릭터 구축을 위한 연기 도전…
-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이유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21일 개봉한다. 배우 김혜자의 9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942년 일제강점기 두 소녀의 우정과 60년 세월을 관통하며 일본군 '위안부' 비극 속…
-
구교환 부활남, 올해만 작품 5편…“남들 하는 만큼인데 왜 나만 티 나는지”
배우 구교환이 올해 다섯 편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는 바쁜 행보에도 자신은 특별히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구교환은 ‘만약에 우리’를 시작으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군체’, ‘부활남:…
-
영화 짱구 개봉 확정, ‘바람은 이루어진다’ 포스터 공개…오디션 인생 담겼다
영화 짱구, 짱구가 4월 22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우를 꿈꾸는 인물의 도전기를 그린 작품으로, 공개된 이미지가 작품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영화 짱구 어떤 내용인가”, “포스터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