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영화 '악인전'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갱스터, 캅, 데빌'에 주연이자 제작자로 합류한다.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작품은 오는 4월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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