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음악 교사
‘꽃피는 봄이 오면’ BMK 근황, 국립서울맹학교 음악 교사가 됐다
BMK는 현재 국립서울맹학교 용산캠퍼스에서 성인 시각장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음악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JTBC 보도 기반 공개 내용에 따르면 BMK는 지난해부터 한 학기 10회씩, 1년 20회 방과후수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수업은 직업훈련 중심의 교육 과정 속에서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위로와 여유를 얻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 BMK 국립서울맹학교 음악 수업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BMK의 근황은 무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