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NiziU가 새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로 오리콘 주간 앨범·합산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통산 7번째 정상과 글로벌 차트 성과를 바탕으로 니쥬 신곡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 오리콘 주간 앨범·합산 랭킹 동시 1위
- 통산 7번째 1위, 여성 아티스트 최다 기록
- 빌보드 재팬 포함 주요 차트 3관왕 달성

니쥬 GOOD GIRL BUT NOT FOR YOU가 일본 주요 차트를 석권했다. NiziU는 4월 1일 발매한 두 번째 EP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랭킹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NiziU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J팝 걸그룹이다. 이번 니쥬 앨범은 당당한 메시지와 팀의 정체성을 담은 작품으로 평가된다.
니쥬 앨범 성과, 왜 주목받나
이번 앨범은 2020년 ‘Make you happy’ 이후 통산 7번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 기록이다.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를 기록한 여성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또한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첫 정규 앨범 ‘U’ 이후 여섯 작품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여성 그룹 기준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왜 주목받는가. J팝 걸그룹 시장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장기적인 팬덤과 음반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니쥬 신곡과 앨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배경이다.
글로벌 반응과 니쥬 신곡 특징
신보는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주요 차트 3관왕을 달성했다.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9개 지역 아이튠즈 J팝 송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팬층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이번 니쥬 앨범은 약 1년 9개월 만에 공개된 작품으로,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과 커버곡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니쥬 특유의 밝고 당당한 콘셉트를 강화한 대표작으로 평가된다.
돔 투어로 이어지는 활동 확장
NiziU는 앨범 활동에 이어 일본 돔 투어도 진행한다. 6월 오사카와 도쿄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
앞서 진행된 아레나 투어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만큼, 이번 투어 역시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NiziU는 이번 니쥬 앨범을 통해 일본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차트 성과와 투어 확장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히는 흐름이다.
자주 묻는 질문
니쥬 새 앨범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요?
오리콘 주간 앨범과 합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주요 차트를 석권했습니다.
니쥬 신곡 반응은 어떤가요?
‘Too Bad’는 9개 지역 아이튠즈 J팝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니쥬 이번 앨범 특징은 무엇인가요?
당당한 메시지와 멤버 참여 곡을 포함한 구성으로 니쥬의 정체성을 강조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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