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코르티스 미니 2집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 90위로 재진입하며 통산 19주 진입을 기록했다.
-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이 빌보드 200 90위로 재진입했다.
- 데뷔 1년 3개월 만에 비연속 기준 메인 앨범 차트 통산 19주 차트인을 세웠다.
- 월드 앨범 차트 1위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 5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 나선다.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코르티스 빌보드 200'에서 통산 19주째 이름을 올렸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11월 7일 자 최신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제임스·주훈·성현·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코르티스 빌보드 200' 90위를 기록했다. 이 음반은 순위권에 다시 들며 비연속 기준 총 19주 동안 차트에 머물렀다.

미니 2집 'GREENGREEN' 빌보드 주요 차트 성적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11월 7일 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90위를 차지한 동시에 음반 부문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세부 차트 집계를 보면 'GREENGREEN'은 '월드 앨범' 차트 1위, '톱 앨범 세일즈' 차트 5위에 올랐다.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26주 연속 순위권에 들며 긴 시간 차트를 지켰다.
표: 코르티스 미니 2집 빌보드 주요 차트 진입 현황
| 차트명 | 최신 순위 | 진입 기간 및 기록 |
|---|---|---|
| 빌보드 200 | 90위 | 비연속 총 19주 진입 |
| 월드 앨범 | 1위 | 26주 연속 진입 |
| 톱 앨범 세일즈 | 5위 | 상위권 안착 |
데뷔 1년 3개월 차에 입증한 북미 시장 음반 파워
코르티스는 데뷔 약 1년 3개월 만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9주 진입 기록을 세우며 현지 음반 소비력을 보였다.
'GREENGREEN'은 발매 직후 '빌보드 200' 3위로 첫 진입했다. 프로젝트 그룹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가운데 데뷔 9개월 만에 해당 차트 톱3에 가장 이른 시점에 진입한 기록이다.
음반은 발매 초기 18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잠시 순위권 밖으로 벗어났으나 7주 만에 90위로 재진입하며 총 19주 동안 차트 순위권에 들었다.
멜론뮤직어워드·MAMA 등 연말 글로벌 무대 출격
코르티스는 차트 성과를 바탕으로 11월과 12월 국내외 주요 연말 시상식과 방송 프로그램 무대에 연이어 오른다.
첫 일정은 11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다. 코르티스는 해당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부문 후보에 올라 경쟁한다.
11월 20일과 21일에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MAMA AWARDS' 무대에 참가한다. 12월 2일에는 일본 후지TV 연말 특집 프로그램인 'FNS 가요제 2026'에 출연해 글로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코르티스의 미니 2집은 이번 차트에서 몇 위를 기록했나요?
11월 7일 자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90위에 자리하며 재진입했습니다.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누적 진입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발매 직후 18주 연속 진입한 데 이어 7주 만에 재진입하며 비연속 통산 19주 차트인을 달성했습니다.
코르티스의 예정된 연말 일정은 무엇인가요?
2026 멜론뮤직어워드 후보 참석을 시작으로 일본 교세라 돔 마마 어워즈와 후지TV FNS 가요제에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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