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우즈(WOODZ)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우즈가 10월 20일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수배 전단' 콘셉트의 강렬한 티저로 기대를 모으며, 10월 말 열리는 서울 KSPO 돔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발표된다.
- 우즈, 10월 20일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 발매하며 7개월 만에 컴백.
- 'WANTED' 수배 전단 콘셉트의 티저 포스터로 강렬한 인상 예고.
- 10월 31일, 11월 1일 서울 KSPO 돔 앙코르 콘서트 앞두고 신곡 발표.
우즈 컴백, 7개월 만에 컴백…20일 새 디지털 싱글 발매
가수 우즈(WOODZ)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2일 우즈가 오는 10월 20일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올해 발매한 첫 정규 앨범 이후 선보이는 음악이다.
우즈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희소식이다.
'WANTED' 수배 전단 콘셉트, 강렬한 티저 공개
컴백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수배 전단' 콘셉트로 눈길을 끈다. 오래된 종이를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디자인 위에 '원티드(WANTED)'라는 문구가 크게 새겨져 있다. 중앙에는 선글라스를 쓴 우즈의 모습이 담겨 신곡 분위기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월드투어와 '드라우닝' 역주행으로 다진 글로벌 입지
우즈는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다. 올해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고 같은 이름의 월드투어로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전 세계 팬들을 만났다. 특히 2023년 군 복무 중 발표한 곡 '드라우닝(Drowning)'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아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앙코르 콘서트 앞두고 선보이는 신곡
이번 신곡은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발표돼 의미를 더한다. 우즈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서울 KSPO 돔(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발표하는 신곡으로 어떤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룹 데뷔부터 솔로 아티스트까지…우즈의 활동 이력
우즈는 그룹 활동과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그의 주요 활동 이력은 다음과 같다.
| 시기 | 주요 활동 | 비고 |
|---|---|---|
| 2014년 | 보이그룹 '유니크(UNIQ)' 멤버로 데뷔 | 그룹 활동 시작 |
| 2019년 | 엠넷 '프로듀스 X 101' 통해 그룹 '엑스원(X1)'으로 활동 |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실력 입증 |
| 2023년 | 군 복무 중 발매곡 '드라우닝' 역주행 히트 | 솔로 아티스트로서 대중적 인지도 상승 |
| 2026년 | 첫 정규앨범 발매 및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개최 |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 |
자주 묻는 질문
우즈의 신곡 무대는 어디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나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KSPO 돔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어떤 장르의 곡인가요?
신곡의 장르를 포함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추후 소속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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