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가 타이틀곡 ‘Bittersweet’ 티저 공개 직후 퍼포먼스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눈물 장면과 대비되는 군무 연출이 서사를 암시하고, 김이나·라이언 전 참여로 완성도 기대감도 높아졌다.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화제성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 눈물 연출과 반전 퍼포먼스로 서사 강조
- 챌린지 안무 선공개로 초기 화제성 확보
- 김이나·라이언 전 참여로 곡 완성도 기대

티저 공개와 동시에 퍼포먼스 챌린지까지 이어지며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첫 미니앨범 ‘AFTER CRY’의 타이틀곡 ‘Bittersweet’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에서는 음악을 들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 베니의 클로즈업과 함께 “Bittersweet memories”라는 가사가 일부 공개되며 곡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티저에서는 공원, 교실, 거리 등 서로 다른 공간에서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교차된다. 이후 네 멤버가 함께 춤을 추는 장면으로 전환되며 감정의 흐름과 극복 서사를 암시했다.
특히 후렴구 안무 일부가 담긴 챌린지 영상이 함께 공개되면서 퍼포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포인트 안무는 짧은 영상만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Bittersweet’는 작사가 김이나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참여한 곡이다. 밝은 사운드 위에 상반된 감정을 담아낸 구성으로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선공개된 ‘Shapeshifter’는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0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Baby DONT Cry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