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가수 크러쉬가 약 1년 2개월 만에 새 싱글 '삐그덕'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에는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발매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이유와 개성 있는 모습의 크러쉬가 담겨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크러쉬, 10월 21일 아이유 피처링 신곡 '삐그덕' 발매
- 지난해 8월 미니앨범 '팽(FANG)'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컴백
- 웨딩드레스 입은 아이유 등장한 파격 콘셉트 포스터 공개
크러쉬, 아이유와 손잡고 1년 2개월 만에 컴백
가수 크러쉬(Crush)가 약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는 10월 21일 발매되는 새 싱글 '삐그덕'에는 가수 아이유(IU)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두 '음원 강자'의 만남에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이 쏠린다.

파격 콘셉트 포스터 공개…웨딩드레스 입은 아이유
신곡 발매에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크러쉬의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지난 16일 공식 SNS에 신곡 '삐그덕'의 콘셉트 포스터를 게시했다. 포스터에는 크러쉬와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가 나란히 등장했으며, 특히 아이유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반된 스타일링과 독특한 분위기
포스터 속 두 사람은 상반된 스타일링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유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와 흰색 롱부츠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숙인 정적인 자세를 취했다. 반면 크러쉬는 강렬한 파란색 셔츠에 줄무늬 넥타이를 매고 바닥에 웅크려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본다. 아이유의 단아한 모습과 크러쉬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대조를 이루며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곡 '삐그덕' 21일 정식 발매
크러쉬의 신곡 '삐그덕'은 오는 10월 21일 정식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8월 나온 미니앨범 '팽(FANG)'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의 발표다. 오랜만의 활동인 만큼 아이유와의 음악적 시너지에 대한 기대도 크다. 앞서 15일에는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 일부가 예고 영상으로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음원 강자'들의 만남에 쏠린 관심
두 사람의 협업은 발표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둘 다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는 '음원 강자'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웨딩드레스라는 독특한 콘셉트가 더해지면서 신곡 '삐그덕'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크러쉬는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와 공개 열애 중이어서, 아이유와의 웨딩 콘셉트가 더욱 이색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크러쉬의 신곡은 언제 발매되나요?
크러쉬의 새 싱글 '삐그덕'은 오는 10월 21일 정식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번 신곡에 다른 아티스트도 참여했나요?
네, 이번 신곡 '삐그덕'에는 가수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함께했습니다.
공개된 콘셉트 포스터는 어떤 내용인가요?
신곡 콘셉트 포스터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이유와 강렬한 파란 셔츠 차림의 크러쉬가 등장해 상반된 매력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동안의 공백을 깨고 선보인 정식 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앞서 아이유 피처링 신곡 '삐그덕'으로 1년 2개월 만에 컴백 소식이 가요계 안팎에 전해지며 두 아티스트의 첫 정식 음원 협업을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