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 방송을 꾸준히 진행하는 가운데, 억대 수익을 벌고 있다는 소문이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26일을 비롯해 최근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캐주얼한 차림부터 댄디한 수트, 니트 스타일 등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해 밝은 표정으로 방송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과 관련해 자축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시후가 방송을 시작하자 접속자 수는 빠르게 1천 명을 넘어섰고, 실시간 후원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그가 해외 팬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추측이 제기됐다. 다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한다. 박시후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해외 팬층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후원 규모가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편 박시후는 최근 유부남 지인에게 이성을 소개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시후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주장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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