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강도 높은 운동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복싱 훈련 직후 땀에 젖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운동 중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추성훈은 3월 9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복싱 글러브 이모지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복싱 훈련을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얼굴에 땀이 흐르는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거친 숨을 고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영상 속 추성훈은 강도 높은 운동을 한 듯 지친 표정을 보였지만 특유의 강인한 분위기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운동 직후의 생생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추성훈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해 자신의 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저는 디톡스를 한다.
보통 36시간을 안 먹는다.
오늘은 밥 안 먹은지 40시간 됐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편 1975년생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했습니다.
이후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으며 가족과 함께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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