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베이비몬스터가 6월 26~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의 포문을 연다. 새 미니앨범과 연계된 공연으로, 일본 등 5개 대륙 투어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 6월 26~28일 잠실서 개최
- 월드투어 ‘춤(CHOOM)’, 미니 3집과 동일 타이틀
- 일본 포함 5개 대륙 투어…규모 확대 및 추가 도시 예고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 일정이 공개되며 두 번째 월드투어의 윤곽이 드러났다. 약 1년 5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로, 새 앨범과 맞물린 무대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 공연서 본격 출발, ‘춤(CHOOM)’ 첫 공개 무대
YG엔터테인먼트는 31일 베이비몬스터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CHOOM)] IN SEOUL’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은 지난해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국내 무대다.
투어 타이틀 ‘춤(CHOOM)’은 5월 4일 발매 예정인 미니 3집과 동일하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멤버들의 실루엣과 함께 ‘춤’이라는 한글 타이포그래피가 전면에 배치됐다. 새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운 투어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구성이다.
일본 6개 도시 포함, 5개 대륙으로 확장
서울을 시작으로 투어는 일본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오사카 등 6개 도시로 이어진다. 이후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총 5개 대륙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는 데뷔 이후 첫 월드투어보다 규모를 확대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추가 도시 공개도 예고된 상태다. 한눈에 정리하면,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은 확장된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이자 전체 일정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다.
새 앨범과 맞물린 공연, 예매 일정 공개
공연 기대감이 커지는 배경에는 신보 발매 일정도 있다. 5월 4일 공개되는 미니 3집 ‘춤(CHOOM)’을 기반으로 한 세트리스트가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축적된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 완성도 역시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예매 일정도 확정됐다. 선예매는 4월 6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MONSTIEZ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4월 9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왜 주목받는가에 대한 이유는 분명하다. 신보와 월드투어, 그리고 서울 공연 일정이 동시에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 일정은 언제인가요?
2026년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됩니다.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춤(CHOOM)’은 어떤 의미인가요?
5월 발매 예정인 미니 3집과 동일한 타이틀로, 이번 투어 콘셉트를 공유합니다.
베이비몬스터 티켓 예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4월 6일 선예매, 4월 9일 일반 예매가 각각 오후 8시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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