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브랜드 콘서트 ‘축가’ 개최를 확정하며 봄 공연 시장에 복귀한다.
공연은 오는 5월 2일과 3일, 5일 총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축가’는 2012년 시작된 성시경의 대표 시즌 공연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브랜드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약 2년 만에 열리는 무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시경은 재충전 이후 더욱 풍성해진 셋리스트와 감성적인 라이브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관객 사연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공연 방식이 특징이다. 음악과 이야기가 결합된 구성으로 감동을 더하며, 기존 히트곡과 숨겨진 명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노천극장이라는 공간적 특성도 공연의 매력을 높인다. 야외에서 석양과 함께 즐기는 라이브 무대는 ‘축가’의 상징적인 요소로 꼽힌다.
해당 공연은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만큼 올해 역시 높은 경쟁이 예상된다. 예매는 3월 25일 선예매를 시작으로 4월 1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성시경은 이번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