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가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Babyface)’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홈 파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가 담겼다. 이전 활동과는 다른 과감한 스타일링과 비주얼 조합이 눈길을 끌었다.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별 개성을 강조했다. 비비드한 색감과 소품을 활용해 키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동시에 대담한 포즈와 눈빛으로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싱글에는 10대를 막 지나며 마주한 감정과 경계에서 느끼는 자신감을 담았다고 소속 측은 전했다. 또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온 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적 확장을 시도한다는 설명이다.
오드유스의 ‘베이비페이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16일에는 오프라인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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