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HYNN(박혜원)이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의 단독 MC로 나선다. 코인세탁소 배경 티저에서 신곡 라이브를 공개하며 보컬 중심 콘텐츠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 HYNN, ‘월간다음’ 단독 MC로 첫 진행 도전
- 코인세탁소 배경 신곡 라이브 티저 공개
- 보컬 중심 힐링 음악 콘텐츠 콘셉트

HYNN이 ‘월간다음’을 통해 첫 단독 MC에 도전한다. 코인세탁소에서 펼쳐진 라이브 티저가 공개되며 프로그램의 콘셉트와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HYNN 첫 MC 도전…코인세탁소 라이브 눈길
HYNN(박혜원)이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의 단독 MC로 나선다. ‘월간다음’은 다음이 제작하는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이다.
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코인 세탁소를 배경으로 열창하는 HYNN의 모습이 담겼다. 코인세탁소에서 펼쳐진 라이브 장면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HYNN은 발매를 앞둔 신곡 ‘주인공 연습’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 모든 순간의 주인공은 너야’라는 구절을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상 말미에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멘트를 통해 단독 MC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HYNN이 가창 중심 아티스트에서 진행자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이다.
보컬 집중형 ‘월간다음’…기존 예능과 차별화
‘월간다음’은 보컬과 감성 전달에 집중한 음악 콘텐츠를 지향한다. 기존 숏폼 중심 음악 콘텐츠와 달리 보컬에 집중한 형식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악기 세션을 최소화하고 아티스트의 숨소리와 목소리에 집중하는 구조다.
이는 빠른 소비 중심 콘텐츠 흐름과 대비되는 ‘느린 호흡’의 음악 예능으로, 감정 전달에 초점을 맞춘 포맷이다.
30일 첫 공개…보컬 중심 콘텐츠 확대 주목
HYNN은 ‘성대는 국가대표, 마음은 한량’이라는 콘셉트로 친근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 방송은 30일 오후 7시다. ‘월간다음’은 해당 시간에 다음을 통해 공개된다.
왜 이 이슈가 주목받는가. 숏폼 중심 콘텐츠가 확산되는 가운데, 보컬 중심의 정통 음악 콘텐츠가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월간다음’은 보컬 중심 음악 콘텐츠로 차별화를 시도하는 신규 예능이며, HYNN의 합류는 아티스트 활동 영역 확장을 보여주는 사례다.
자주 묻는 질문
HYNN은 어떤 프로그램 MC를 맡았나요?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의 단독 MC 입니다.
월간다음 프로그램 콘셉트는 무엇인가요?
보컬과 감성에 집중한 힐링 음악 콘텐츠 입니다.
월간다음 첫 방송은 언제인가요?
30일 오후 7시 다음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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