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이즈가 첫 월드 투어의 피날레를 안방과 스크린으로 확장합니다.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은 3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은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해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매 오픈 직후 매진 사례가 이어졌고, 대만과 인도네시아는 추가 상영관이 편성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내에서는 메가박스 8개 지역 41개 상영관에서 단독 진행됩니다.
당초 36개 상영관으로 시작했으나 예매가 빠르게 마감되면서 5개관이 추가됐습니다.
스크린을 통한 단체 관람 수요 역시 상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6일과 8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가 마련됩니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도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첫 투어를 마무리하는 이번 서울 공연이 라이즈의 글로벌 확장 흐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무대가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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